'으라차차 내 인생' 선우재덕, 결국 이사직 사퇴...양병열, 남상지 간호 속 눈떠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09-07 20:50:20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2회에서는 이사직에서 사퇴한 강인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는 긴급 이사회를 열어 자신이 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성욱(이시강 분), 최미경(박해미 분)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런가하면 백승주(차민지 분)는 방혜란(조미령 분) 앞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이제 다 끝났다"며 "이혼도장 찍고 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서동희(남상지 분)는 강차열(양병열 분)이 깨어나기 바라고 있었다. 이때 강인규가 나타나 강차열에게 "애비를 봐서라도 일어나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서동희가 간절하게 간병하고 있을 때 강차열이 손가락을 움직이더니 이윽고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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