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윤다영에게 서준영X김시은 가족 모욕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30 21:00:0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윤다영에게 서준영, 김시은 가족을 모욕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47회에서는 동주혁(서준영 분)이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금잔디(김시은 분), 금강산(서준영 분)가족을 모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이따 회사 끝나고 학원으로 데리러 가겠다"며 데이트 신청을 한 뒤 전화를 끊으며 "여전히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하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동주혁은 학원 앞에서 내연녀에게 "내가 먼저 전화할때까지 연락하지 말랬지 않냐"고 하며 신경질적으로 말했고 이때 학원을 마친 금잔디가 인사를 했지만 무시했다.
금잔디는 기분이 나빴지만 학원에 놓고 간 게 있어서 바로 학원으로 갔다. 근데 그곳에서 동주혁은 옥미래에게 금잔디와 금강산을 언급하며 "그 금잔디라는 애 엄마도 그런 남편이랑 사는게 지겨워서 나간 것"이라며 모욕했다.
옥미래는 "왜 남의 가정사를 가지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냐"고 했고 이때 금잔디가 등장했다. 금잔디는 "제가 물감 씻은 물통 비워 드리겠다"고 한 뒤 넘어진 척 하며 동주혁에게 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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