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조향기 방해로 취업 물건너간 서준영, 김호영 만나 도움 받을 수 있을까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07 21:00:1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김호영을 도왔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이 황만석(김호영 분)을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지(조향기 분)는 금강산이 요양보호사로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에 계속 안된다며 황찬란(이응경 분)을 설득했다.
이후 옥재현(김동윤 분)에게도 은상수(최필립 분)이 추천 한 금강산 딸 금잔디(김시은 분)이 자신의 아들 옥준표(김하겸 분)을 때린데다가 마홍도(송채환 분)이 자신의 머리채를 잡았다고 화를 냈다.
최수지는 "바로 그집이랑 엮이면 안된다"고 강조했고 옥재현은 바로 황찬란에게 "그집 장모가 최수지 머리채까지 잡았다더라"며 "그런 폭록적인 집안을 요양 보호사로 들일 수 없다"고 했다.
결국 금강산은 채용되지 못했다. 이후 회사 갈일이 있었던 황만석은 혼자 화장실을 갔다가 지퍼가 열리지 않아 실수 하고 말았다. 때마친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던 금강산을 이를 발견하고 황만석을 도와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