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솔라나,이더리움 낙폭 줄여..추세 이탈로 시장 관망이 좋을 듯..나스닥 선물은 약보합권
- 솔라나,이더리움 낙폭 줄여
- 단기 추세선 이탈 늘어나고 있어
- 미 선물 하락세 보여
- 시장의 불안정성 개선은 요원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1-09 21:17:06
솔라나와 비트코인,이더리움이 낙폭을 줄이고 있으나 아직은 속단이 금물인 듯 하다. 과거 리먼 사태에도 리먼의 파산이 발생한 후에도 계속 하락했었던 전례가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는데. 거기까진 무리일 듯 싶으나 알라메다의 솔라나와 이더리움 투매가 어떻게, 언제 매듭될 지 알 수 없으니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며 시장을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업비트에서 9일 21시 17분 현재 비트코인이 256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2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6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2만8800원과 5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환율과 유가는 물론 미 10년물 국채금리도 안정되고 있으나 나스닥 등 미 지수선물은 약세로 거래 중이며 유럽 증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란,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주봉은 물론 월봉 상으로도 추세가 무너졌으므로 철저하게 관망하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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