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영호, 위험에 처한 김시은 구하고 서준영 집 들어와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24 20:40:5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호가 문칸방에 들어오게 됐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1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금잔디(김시은 분)을 구해 준 김두호(김영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은 오갈데 없는 김두호를 문칸방에서 지내게 하려고 계약서 쓰게 하고 집으로 데려왔지만 전세를 내놓은 은상수(최필립 분) 역시 문칸방에 들어가겠다고 들어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마홍도(송채환 분)은 금강산에게 빨리 김두호를 내 보내라면서 험상궂게 생겨서 금잔디한테도 위험할 것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김두호는 조용히 집에서 나갔다.
이와중에 금잔디는 학원에서 수업 후 코인 노래방을 갔다 왔다가 불량배들에게 붙잡혀 위험에 처했다. 이때 이를 본 김두호는 불량배들에게 한 소리 했지만 불량배들은 "아저씨 가던길 가라"며 맞섰다. 하지만 김두호는 곧 바로 불량배들을 제압했고 금잔디를 구해냈다.
이후 금잔디를 집까지 데려다 준 김두호를 본 금강산과 이예주(강다현 분)은 김두호가 은인이라서 문칸방에 살게 하자고 했고 결국 은상수는 금강산과 방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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