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맞선 보는 윤다영 찾아가 무개념 소개팅남에게서 구해..."결혼을 전제로 만나자"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3 20:50:44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윤다영보고 사귀자고 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4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사귀자고 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주혁은 옥미래가 전화를 받지 않자 미술학원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장호랑(반민정 분), 장호식(안용준 분)만 있었다.
동주혁은 옥미래 아는 오빠라며 옥미래 어디갔냐 물었고 장호랑은 처음에 경계했지만 장호랑은 옥미래 폰에 있던 사진 속 남자라며 동주혁을 알아봤다.
동주혁은 옥미래가 맞선을 본다는 사실을 알고 호텔로 찾아갔다. 소개팅남은 옥미래에게 무례하게 대했고 이때 동주혁이 나타나 얼굴에 물을 부어버린 뒤 옥미래 손을 잡고 나갔다. 동주혁은 옥미래 보고 좋아한다며 결혼을 전제로 사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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