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손님들이 몰아닥치지만 백종원이 화가나는 이유는..."너무 빡세요"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28 20:30:56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이 고심했다.
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새로운 제안을 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사를 마치고 멤버들은 회의에 돌입했다. 웨이팅이 생기면서 손님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었고 이에따른 불만도 커져갔다.
홀매니저 존박은 "홀이 너무 빡세다"며 "금,토요일은 더 바빠질텐데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나는 제일 화가 나는 부분이 정확한 타이밍에 음식을 만들어도 제때 나가지 못하더라"며 "홀이 뭔가 꼬여 있다는 건데 장사가 끝날 때까지 그러고 있었더라"고 했다.
문제점에 대해 백종원은 "주방은 홀을 보면서 미리 준비하고 홀도 주방에 맞춰서 주문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완급 조절을 안하니까 이게 포화상태가 된 거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내가 중간에 나와 있는 게 어떻겠냐"며 "이장우와 유리가 주방에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백종원은 "완전 홀 말고 내가 가운데에서 조절을 하는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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