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한강 뛰어들려는 정수한 말리더니..."한정판 운동화+폰 내놔"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06 20:40:47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정수한을 말렸다.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4회에서는 한강에 뛰어들려는 김도식(정수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억을 잃고 동작대교에 오른 김도식은 "나 같은 건 살 가치가 없다"며 뛰어들려고 했다.

이를 발견한 이영이(배누리 분)은 김도식을 말렸고 김도식은 "우리 엄마아빠 잘 부탁한다"며 뛰어들려고 했다. 이영이는 "그러지 말고 이야기 좀 하자"고 했지만 김도식은 막누가내였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보다못한 장경준(배상현 분)은 한번에 김도식을 다리에서 끌어내렸고 김도식은 "넌 뭔데 끼러드냐"며 "빠지라"고 화를 냈다. 이에 장경준은 "목숨가지고 함부로 굴지 마라"며 "어차피 죽을 생각도 없지 않냐"고 일침을 했다.

이후 이영이는 김도식에게 "운동화 내놓으라"며 "네가 생일 선물로 갖고 싶다고 노래 불렀던 한정판 운동화 아니냐"고 했다. 또 "폰도 내놓으라"며 "네 폰 집에서 할부금 꼬박꼬박 낸다"고 했다.

김도식은 분노하며 "아주 팬티까지 다 벗겨가라"고 했고 이영이는 "난 돈되는 것만 가지고 간다"며 "어쨌든 도련님은 하던거 계속 하라"며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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