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5기 정수의 돌발 행동...그대로 지나쳐 버린 15기 순자X18기 정숙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10-24 23:00:4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5기 정수가 선택을 포기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5기 정수가 선택을 포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선택 시간이 됐다. 5기 정수가 선택을 해야했지만 정수는 15기 순자와 18기 정숙 사이에서 생각정리를 못했다.
정수는 순자는 너무 공주 같아서 걸리고 정숙은 나이가 많아서 걸린다고 했다. 정수는 선택의 시간이 되자 터벅터벅 걸어갔다.
순자는 정수를 원한다고 했지만 정수는 그대로 걸어갔다. 모든 여성을 지나친 정수는 마지막 여자인 19기 영숙마저 지나쳤다.
정수는 선택을 포기한다고 했다. 정수는 "안 하려고 한다"며 "지금은 누군가와의 데이트가 큰 의미가 없었다"고 했다.
정수는 이어 "대화를 나눠볼 만큼 나눠봤다고 생각했다"며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정수의 돌발행동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정수는 홀로 벤치에 앉아 고독정식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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