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잠잠한 흐름 예상..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견조한 흐름 속 금리와 환율 상승..유가도 반등세로
- 미 선물 하락세 보여
-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상승
- 비트코인1만9천달러 공방 중
- 보수적으로 수익 관리에 치중해야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0-21 21:01:28
미국 선물과 유럽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4.282%에 거래되고 있고, 국제유가는 WTI가 보합권을 보이며 배럴 당 84.42달러를, 원/달러 환율은 12원 가까이 급등하며 1441.85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은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공히 특별한 발표나 이슈가 없기 때문에 일정 수준 제한된 범위에서 등락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74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4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6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4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3만9940원과 64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늘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소폭 밀려나며 2213.12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는 점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금은 여러 정황 상 기다림이 필요한 때다. 지표들과 시장 동향을 살펴가며 기회(내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방어하는 것이다. 시장의 핵심 이슈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미 금리 그리고 달러 가치(달러 인덱스)가 될 것이다. 추워진 날씨 속에 여러분의 건강과 성투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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