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본격적으로 복수 위해 움직인 심혜진, 김진엽 집으로 들어가...당황한 황신혜 "내 아들이랑 네가 왜"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 2022-02-03 20:25:01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혜진이 본격적으로 복수를 위해 움직였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37회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과 살게 된 맹옥희(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와 마주친 박희옥(황신혜 분)은 "너 왜 또 왔냐"며 "우리집에 살러 온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맹옥희는 "내가 왜 너네 집에서 살겠냐"며 "난 박하루 집에서 살려고 왔다"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네가 왜 내 아들하고 같이 사냐"며 당황했고 맹옥희는 "너도 내 딸하고 같이 살잖냐"며 "그래서 나도 네 아들하고 살려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말에 박희옥은 "그렇게 갈데가 없냐"며 "내가 살 집 좀 알아봐줄까"라고 했다. 이때 맹옥희를 마중 나온 박하루는 박희옥을 무시하고 집으로 향했다.
한편 오소리(함은정 분)는 박하루 관련 투자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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