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불에 탄 숭례문, 문화방재의 날 맞아 밤새 불 환히 밝힌다
신윤희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3-02-10 20:25:31
문화재청은 5년 3개월에 걸친 숭례문 복구 사업을 마치고 2013년 5월4일 숭례문 복구 기념식을 열었다.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만들어진 날이 문화재방재의 날이다. 문화재를 화재 등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하고 문화재에 대한 국민의 안전 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문화재청은 10일 문화재방재의 날을 맞아 숭례문 조명을 밤에도 끄지 않고 11일 일출 때까지 켜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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