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아이 납치 실패에 멘탈 나가...'돈까지 이용하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30 20:00:14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아이 납치에 실패했다.
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55회에서는 주애라(이채영 분)가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하늘(김가현 분)이 남지석(박형준 분)과 놀던 중 사라졌고 이 말에 오세린(최윤영 분)과 서태양(이선호 분)은 당황해서 서하늘을 찾아나섰다.
이는 주애라의 짓으로 어딘가로 전화를 하더니 서하늘이 어떻게 됐냐고 물었다. 상대편 전화에서는 "추적이 어려울 것"이라고 했고 주애라는 안도했다.
하지만 서하늘은 납치범이 잠시 잠든 사이를 틈타 도망쳤고 지나가던 남성 도움을 받아 경찰서로 갈 수 있었다. 서하늘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은 주애라는 당황하며 전화에 "절대 내가 시켰다는 게 드러나면 안 된다"며 "차라리 자수 시키고 돈은 얼마든지 준다고 어떻게든 자수시켜라"고 입막음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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