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시도 중..비트코인 잦은 등락..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리플 양호..FOMC 영향권 지속될 것..
- 28일 FOMC 금리 인상할 예정
- 애플, 아마존, MS 실적 초미의 관심
- 유가,환율,금리 반드시 살펴야
- 리스크 관리, 최우선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7-24 20:27:47
일요일 하루종일 좁은 틀 안에서 잦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다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소폭이지만 하방 경직을 확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최근 시장은 반등을 보이고 있으나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뒤섞여 앞으로의 행보가 '오리무중'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주 28일 단행되는 금리 인상과 실적 피크에 대한 경계가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금리, 유가, 외환 등 지표들을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9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3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720원에, 웨이브는 73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4400원과 179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8원에, 위믹스는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금리와 환율, 유가 어느 하나 우호적인 모습은 아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끝났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한국과 미국 공히 기업실적 시즌에 돌입했고 여전히 1% 인상의 가능성도 남아있어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한다. 지금은 시장에 불확실성과 방해 요인들이 많다.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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