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또 결방한 이유는...프로야구 중계 여파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10-21 19:05:22

▲(사진, MBC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용감무쌍 용수정'이 또 결방했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 할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7회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모든 걸 알게 된 용수정(엄현경 분)이 주우진(권화운 분)을 찾아가 여의주(서준영 분) 병에 대해 물었다. 

 

용수정은 주우진을 찾아가 여의주 병에 대해 묻기로 했다. 용수정은 주우진에게 "내가 그쪽을 볼일이 뭐 있겠냐"며 "여의주일 빠짐없이 말해달라 다 알고 있지 않냐"고 했다. 주우진이 머뭇거리자 용수정은 "여의주가 원하지 않는다 그런소리 다 집어치우고 사실만 빨리 말하라"며 "나 여의주 살려야 겠다"고 했다.

 

이가운데 '용감무쌍 용수정'이 결방했다. 방송 예정이던 106회는 프로야구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오후 6시 10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결방과 더불어 방송 연장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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