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고은미, 김유석 아닌 이훈 아이 임신 및 출산...아이지킨 심이영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8 19:40:08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은미가 이훈 아이를 임신했다.


1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2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이 보낸 황태용(박동빈 분)에게서 도망친 이순영(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딸을 출산한 이순영은 황태용에게 잡힐위기에 처했다. 이순영은 나정임(조은숙 분)에게 아이를 맡기고 빈 포대기를 안고 황태용을 유인했다.

벼랑 끝에 선 이순영은 바다로 몸을 던졌다. 이를 확인한 황태용이 강치환에게 이순영이 절벽 아래로 출산한 아이와 함께 뛰어내렸다고 전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그런가하면 전미강(고은미 분)은 강치환(김유석 분) 아이가 아닌 윤이창(이훈 분)의 아이를 출산했다. 

전미강은 원래 각방을 쓰며 강치환을 거부했지만 윤이창 아이를 임신한 것을 알고 강치환을 속여야만 했다. 

전미강은 강치환을 찾아가 "날 반드시 행복하게 만들어"라며 품에 안겼다. 강치환은 "너한테 내 전부를 걸었다"며 "한평생 오직 너밖에 없다"고 했다. 이후 전미강은 강치환의 아이인 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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