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극단적 선택 시도한 정우연, 병원 찾아온 서한결에 주먹 날린 김유석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6-06 19:40:58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연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6회에서는 강세나(정우연 분)가 약을 먹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도현(진주형 분)이 약을 먹고 쓰러진 강세나를 발견해 병원으로 데려간 뒤 오열했고 이후 강치환(김유석 분) 역시 병원으로 갔다.

강치환은 왜 강세나가 약을 먹었을까 혼자 고민하다가 앞서 정우연이 하진우 때문에 힘들어 하던 것을 떠올리며 분노했다. 이때 문도현에게 소식을 들은 하진우가 급하게 병원을 찾았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하진우를 보자 강치환은 분노하며 "최초 원인 제공자가 바로 너다"며 "애초에 너가 화근이었다"고 하며 멱살을 잡았다. 하진우가 당황하자 강치환은 폭행까지 하며 하진우에게 분노했다.

이를 발견한 채영은(조미령 분)은 강치환에게 "누구 멱살을 잡고 어디다 손찌검을 하냐"며 "우리 하진우가 뭘 잘못했냐"고 분노했다. 이후로도 문도현도 하진우에게 주먹질을 하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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