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원해성, 프로복싱매치 라운드모델 출격!! "메인모델로 참여할 수 있어 기대되요"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04-18 20:00:12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모델 원해성이 프로복싱매치 라운드모델로 출격한다.
모델 원해성은 오는 5월 24일 저녁 7시 서울마포구민센터에서 열리는 프로복싱매치에 라운드 모델로 참가한다. 피켓을 들며 선수들에 라운드를 알리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번 경기의 심판은 '한국복싱커미션'에서 파견된다. 현장총괄운영은 제 1~2대 '복싱 고ㆍ연 전' 운영위원장 출신 최영우, 마케팅&컨텐츠 제작은 '복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312' 이지웅 대표와 '312 필름' 고한밝 감독이 함께 담당하게 되며, 경기 촬영에는 강민창 포토그래퍼가 동참한다. 링아나운서는 [CRUSH BOXING &JYTMMA]' 대표 장윤태가 함께한다.
이번 경기는(6R) 서로준(EX) vs 이준희(파이팅스테이션),(6R) 이주영(커키버팔로) vs 양승우(강산) (4R) 조희철(파이트아카데미) vs 추우빈(노터치) (4R) 최현우(복싱스페이스) vs 오대현(코리안일원)
(4R) 성창민(복싱그자체) vs 루이스(샷건) (4R) 이성원(복싱스페이스) vs 장동건(어바웃) 으로 구성됐다.
모델 원해성은 "메인 라운드모델로 함께할수 있어서 기대된다"며"올해로 8년차 경력의 베테랑 모델으로 즐겁게 활동 해보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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