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점점 거세지는 김유석의 악행...조은숙X김시하 살해 시도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05 19:40:48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유석이 조은숙과 김시하를 없애버리려 했다.


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5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이 나정임(조은숙 분)과 이해인(김시하 분)을 죽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상철(정한용 분)은 강치환에게 나정임과 이해인을 데리고 오라 했다. 그러면서 "내가 직접 나정임한테 너와의 관계를 묻고 이해인이랑 너 데리고 가서 유전자 검사할 거다"고 했다. 이에 강치환은 나정임과 이해인을 없애려 했다. 이해인이 친딸인 가운데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했기 때문이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자신의 비밀이 드러날까 두려웠던 강치환은 나정임과 이해인이 윤이창(이훈 분)의 차를 타고 하윤모(변우민 분) 집으로 향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차를 끌고 이들의 뒤를 쫓 았다.

윤이창은 강치환 차가 꽃아오자 차량의 중심을 유지하려 했으나 결국 미끄러져버렸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폭발하고 말았다. 이를 보며 강치은 "이제 집에 가야지 내 집에"라며 웃으며 악행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