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점점 거세지는 김유석의 악행...조은숙X김시하 살해 시도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05 19:40:48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유석이 조은숙과 김시하를 없애버리려 했다.
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5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이 나정임(조은숙 분)과 이해인(김시하 분)을 죽이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상철(정한용 분)은 강치환에게 나정임과 이해인을 데리고 오라 했다. 그러면서 "내가 직접 나정임한테 너와의 관계를 묻고 이해인이랑 너 데리고 가서 유전자 검사할 거다"고 했다. 이에 강치환은 나정임과 이해인을 없애려 했다. 이해인이 친딸인 가운데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비밀이 드러날까 두려웠던 강치환은 나정임과 이해인이 윤이창(이훈 분)의 차를 타고 하윤모(변우민 분) 집으로 향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신의 차를 끌고 이들의 뒤를 쫓 았다.
윤이창은 강치환 차가 꽃아오자 차량의 중심을 유지하려 했으나 결국 미끄러져버렸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폭발하고 말았다. 이를 보며 강치은 "이제 집에 가야지 내 집에"라며 웃으며 악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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