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멤버들, 동두천 매력에 푸욱...김종국은 "나중에 와이프 데리고 올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3-19 19:00:1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멤버들이 동두펀 매력에 빠졌다.
19일 오후 6시 30분 그려진 SBS '런닝맨'에서는 동두천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두천에 멤버들이 모였다. 멤버들은 동두천에서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특히 멤버 중 양세찬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동두천의 아들"이라며 반겼다. 이후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시댁 온 거야 시댁"이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이에 "어머님 계시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멤버들은 양세찬에게 동두천에 뭐가 유명하다고 물었고. 동두천에 부대찌개, 수제버거도 유명하고 정주리, 유민상 등이 있다고 했다. 레이스를 시작하고 거리를 거닐던 김종국은 외국과 같은 동두천 거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종국은 "나중에 결혼하면 와이프 데리고 올 거다"며 마음에 쏙 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나는 지금 와이프 있어서 데리고 올 수 있다"며 "아내가 가자고 했으면 거길 왜 가냐고 그랬을 텐데 와 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전소민 역시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동네"라고 했고 김종국은 "이태원보다 힙하다 너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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