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양계장서 불…닭 2만1천여 마리 폐사
인명피해는 없어…사육 닭 대규모 폐사
이상훈 기자
newssanjae12@naver.com | 2026-06-28 19:23:09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28일 오전 9시 33분께 충남 서천군 비인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양계장 3개 동을 태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약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에서 사육 중이던 닭 2만1천15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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