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귀신에서 공장 직원으로...'모태 여주' 장세림, 류승룡 잡는 신스틸러 출격 예고!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11-05 19:23:48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모태 여주' 장세림이 JTBC 기대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전격 합류한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 극본 김홍기·윤혜성 / 제작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세림은 극 중 본사 부장이었던 김낙수(류승룡 분)가 좌천이나 다름없는 발령을 받아 내려간 공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현장 근로자 '미라'로 현실 밀착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장세림은 뉴진스 민지, 아이오아이 전소미 등 다수의 스타를 배출한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이다. 단아하면서도 귀여운 마스크에 170cm의 키를 가진 그녀는 신혜선·김다미를 잇는 '반전 피지컬'의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형 여배우'로 떠오른 장세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제공 = 티앤아이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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