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결방 확정 왜...프로야구 플레이오프 '키움 대 LG' 중계 때문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25 19:05:49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C 편성표에서 드라마 '마녀의 게임'이 결방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가 주세영(한지완 분)에게 "내가 졌다"며 "강지호(오창석 분) 줄테니 나 그만 미워하고 괴롭히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세영은 일부러 정혜수, 강지호 삼자대면을 진행했다. 정혜수를 청소시키고 강지호를 부른 것이다. 이에 강지호는 주세영의 오피스텔을 청소하는 정혜수를 봤고 주세영은 손뼉을 치며 나타났다.
이때 유인하(이현석 분)가 나타났고 유인하는 강지호에게 "네 새 여자가 주세영이냐"고 물었다. 정혜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했지만 유인하는 강지호에게 "선 넘지 마"라고 경고했다
MBC는 25일 오후 6시 30분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2022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중계했다.
이로인해 '마녀의 게임'이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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