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천여 명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2-06-13 19:08:36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1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8천여  명이 코로나19에 확진작 발생했다.

전국 17개 시·도 지자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816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일요일인 전날 동시간대 3038명 대비 5128명, 1주 전 월요일이자 현충일이었던 6일 오후 6시 5210명보다는 2956명 증가한 수치다.

 

주간 확진자 수를 보면 월요일 확진자(화요일 발표)가 가장 많이 발생한 요일이다. 지난주보다는 확진자가 늘어난 이유는 현충일의 연휴가 원인으로 해석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102명, 서울 1443명, 인천 438명 등 수도권에서 총 3983명(48.8%)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모두 4183명(51.2%)이 확진됐다. 경북 559명, 대구 502명, 경남 468명, 강원 425명, 부산 363명, 전남 315명, 울산 306명, 충남 298명, 전북 297명, 대전 250명, 광주 198명, 충북 130명, 제주 67명, 세종 5명 순이다.

이날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9천명 안팎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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