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의 가처분 결정 늦어져..위믹스 보합권 격렬..사회적 책임 필요..이더리움,솔라나 조정 받아

- 비트코인,이더리움 조정세
- 위믹스 결과 늦어져
- 나스닥 선물 하락 전환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2-07 19:13:01

위믹스에 대한 가처분 판결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이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며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다. 위믹스는 보합권을 맴돌며 거래되고 있다.

 

미 지수선물은 소폭 하락 전화했고 나스닥 선물이 0.25%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시총 상위주들이 시간외거래에서 부진한 모습이고 엔비디아, ASML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소폭 조정을 받는 양상이다.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두나무에 대한 판결은 이미 나왔고, 위메이드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판결이 늦어지고 있는데 두 곳 모두 투자자에 대한 신뢰 회복과 시장의 투명성을 위한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 많은 관계자들과 투자자가 지켜 볼 것이 분명하다.

 

환율이 소폭 상승세이나 유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고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3.526%로 조금 오르고 있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공히 추가적 악재가 없다면 비교적 제한된 박스권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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