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美공연 의상에 시끌 왜...'어느정도로 파격적이길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3-11 02:00:13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솔로 콘서트 'Ruby'를 통해 새로운 공연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콘서트는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열렸으며 이 공연 영상은 팬들이 촬영해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사이로 퍼져나갔다.
여기서 주목을 받은 것은 열정적인 제니의 무대도 있지만 파격적인 의상이었다.
제니는 그간 보여주지 않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는데 일부 팬들 사이에서 '선정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다만 다른 쪽에서는 '팝스타다운 모습'과 '진정한 아티스트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함께 나왔다.
논란이 집중된 의상 중 하나는 치골을 드러내고 골반 아래로 내려간 절개 팬츠와 미니 브라톱이었다.
또한 가슴라인부터 허리 아래까지 클래비지룩 스타일로 디자인된 화이트 의상은 무대 중 일부 장면에서 아찔한 노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기 만들기도 했다.
한편 앨범 'Ruby'는 제니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그녀만의 음악적 색깔과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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