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결방 이유 도대체 뭐길래...'축구 때문'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09-27 22:00:4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밤'이 결방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청춘은 바로 지금' 특집으로 문희경, 강진, 선우용여, 박강성이 출연해 그리운 청춘을 소환하는 무대를 펼쳤다.

흥겨운 무대를 감상한 시청자들은 오늘은 무슨 특집일까 궁금해 했지만 카메룬과 축구 A매치 경기를 단독 생중계로 인해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결방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카메론과의 축구 경기는 오후 8시 부터 시작되며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A매치 평가전을 치룬다. 상대전적은 4전 2승 2무다.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전 해외파 포함 최고의 멤버로 경기를 치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대표팀은 카메룬을 월드컵 같은 조인 가나의 가상 상대로 생각하고 경기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평가전으로 인해 'TV조선 뉴스9'은 오후 10시에,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오후 11시에 특별판으로 공개되어 결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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