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을듯...비트코인 4만달러 횡보 속 리플 상승, 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횡보
- 코스피 다시 2700선 밑으로..
- 비트코인 4만달러 회복하고 있어..
- 미국과 유럽 증시는 부활절 휴장..
- 서두르지 말고 분할 접근 유효할 것..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15 18:22:16
금요일 가산자산 시장은 유럽과 미국이 부활절로 증시가 휴장이 예정된 가운데 큰 이슈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스닥이 뜻밖의 하락 마감하고 미국의 30년 주택 모기지가 5%를 돌파하면서 긴축 공포에 대한 피크아웃이 지났다는 기대는 하루만에 흔들리는 양상이다. 한국은행의 금리인상과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공포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위기가 시장을 끌러올렸으나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이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다시 2700포인트를 내주며 장을 마감했다.
이 시각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혼조를 띄고 있다. 비트코인은 5023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78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2만8900원과 350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82원과 9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018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웨이브는 2만6100원을 기록 중이다.
냉정한 시각이 필요한 때다.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스크 관리는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격전 중이다.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는 가운데 여전히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커져만 가고 있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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