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선물 하락세 키워..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대적 견고..달러인덱스와 금리,유가 필히 살펴야
-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상승
- 미 선물 하락세 보여
- 비트코인1만9천달러 공방 중
- 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0-21 18:18:47
하락세를 보이던 나스닥 선물의 폭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교적 강한 하방경직을 보이고 있으나 리플과 솔라나, 이더리움클래식, 에이다 등은 하락폭을 키워나가는 모습이다. 현재 유럽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미 선물도 0.6% 내외의 내림세를 기록 중이며 미 금리와 환율은 상승했고 국제 유가는 소폭 내려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상승 마감했지만 소폭 밀리며 2213.12P에 장을 마쳤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7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4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6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61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3만9840원과 1030원, 63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많은 인생의 실패자들은 포기할 때
자신이 성공에서 얼마나 가까이 있었는지 모른다.
- 토마스 A. 에디슨
투자에 있어 실패는 치명적일 수 있다. 나락에 빠지지 않도록 무조건 금리, 환율, 유가 등 거시 지표에 충실하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단기 흐름에 현혹되지 말고 시장을 관찰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다. G20 재무장관회의와 미시건대의 인플레이션 경고 그리고 애플의 긴축 정책 전환과 스태그플에이션의 현실화, 수요 감소에 따른 유가 부진 등 경기 하강은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왔다는 걸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이후에도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어야 한다. 성투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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