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주택에서 화재 발생…18세 여성 화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9-05 18:00:23

▲ 충북 옥천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8세 여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사진= 옥천소방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5일 오전 충북 옥천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8세 여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께 옥천군 군서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화재로 A(18)양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난 주택 66㎡가 모두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2천600여만원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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