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감천항 서편부두 환경개선 활동 진행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3-20 17:57:38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임직원들과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감천항 조성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감천항 서편부두에서 항만근로자와 함께하는 환경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항만구역 내 환경 보호와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부사항만공사를 비롯한 부산항운노동조합,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감천항에서 근무하는 항만관계자들 20여명이 참여햇다.
참여자들은 부두 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의식을 촉구하고, 깨끗한 항만 조성을 위한 항만 종사자 간 협력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관리와 협력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