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 설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눔’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01-21 18:10:32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수자원공사가 취약계층 아동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300만원 상당의 겨울용 이불과 방한모, 핫팩 등 방한용품 전달하는 이웃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이 설 명절을 맞아 21일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웃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300만원 상당의 겨울용 이불과 방한모, 핫팩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물 사랑 나눔 펀드'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병기 K-water연구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상생해 나가는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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