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제조 전문기업 대영하이텍, 젊은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8-14 17:48:25
대구 경북에서 비닐 제조 전문기업 대영하이텍이 비닐 제조 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젊은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영하이텍은 곽태영 실장, 곽예림 대리 등 젊은 임원진으로 기업 운영을 재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형프랜차이즈, 대기업, 대형 식자재 유통 브랜드의 납품 포함, 기존 제조업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고품질 제품의 염가 제조와 직접 유통, 자체 브랜드 제작, 온라인 커머스 사업과 기업 리브랜딩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해 자사 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영하이텍은 ‘친환경 비닐 EL724’ 기업으로 친환경 비닐 제작도 가능함과 동시에 원스톱 공정 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고 사양의 제조공장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곽태영 실장과 곽예림 대리는 “젊은 임원진으로 구성된 대영하이텍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혁신이라 생각한다”며 “제조업이 단순히 제조만 집중한다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성장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올바른 제조는 당연한 것이며, 더 좋은 제품의 개발과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단순히 비닐이 아닌 고객의 생활과 함께하는 대영하이텍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영하이텍은 경북 고령군 성산면에 제조공장을 두고, 여성 기업인증 기업, 벤처기업 인증, ISO 9001, 14001을 포함하여 다수의 특허를 준비했으며, 소비자 흐름에 발맞춰 온라인 커머스 브랜드 ‘다이랩(DY LAB)’의 운영을 함께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