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내추럴 헤어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 약산성 비건 샴푸로 업그레이드
강수진 기자
safe8583@daum.net | 2022-03-23 17:43:19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LG생활건강이 내추럴 헤어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의 성분과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LG생활건강은 23일 오가니스트의 성분은 물론 향기 지속력까지 업그레이드한 약산성 비건 샴푸로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은 각각 체리블러썸, 모르코 아르간 오일, 로즈마리, 페퍼민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등을 함유하여 5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오가니스트 샴푸는 무농약으로 재배한 그린 에센스와 식물 유래 세정 성분 등이 담긴 그린-릴리프 포뮬러가 1만ppm 함유됐다.
또한, 리뉴얼을 통해 동물성 원료를 배제해 국내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이외에도 채취 마스킹 특허성분이 적용돼 잔향이 48시간까지 지속된다.
LG생활건강 엘라스틴 오가니스트 마케팅 담당자는 “오가니스트를 업그레이드해 화학성분은 줄이고 향기는 강화한 비건 샴푸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내추럴 샴푸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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