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닥터 ‘베이비 눈꺼풀 클린티슈’, 여름철 수요 대비 나서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5-22 17:41:19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눈닥터가 여름철 수요 대비해 재발주 물량을 늘려 수요부족 대응에 나섰다.

눈닥터 측은 여름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0만장 규모로 계획했던 생산 물량을 50% 추가로 늘려 15만장으로 확대해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땀과 선크림,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 요인이 증가하면서 눈꺼풀 위생 관리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베이비 눈꺼풀 클린티슈’는 데일리 아이케어 제품으로, 현직 안과 전문의 설계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저자극 순면 원단을 적용했다.

눈닥터 관계자는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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