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이엔엠, 2023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린어게인’ 환경콘서트 성황리 성료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3-27 18:20:12

 

▲가수 알리 공연 모습(사진제공=지에이이엔엠)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지에이이엔엠이 환경인을 위한 봄날에 작은 콘서트가 성황리에 성료했다.



지에이이엔엠이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개최된 그린어게인 환경콘서트가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사가 개최된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인류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92년 47차 UN총회에서 지정해 선포했다.

 

이 날 출연한 가수 알리는 “대한민국이 물부족 국가로 1995년부터 정부 행사로서 이를 알리고 기념해오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평소 생활 속 작은 실천 일환으로 허투루 낭비되는 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해온다.”라고 말했다.

 

▲좌측부터 은휼, 여행스케치 루카, 전자바이올린 임주아, 여행스케치 남준봉 (사진=지에이이엔엠)



‘Green Promise 1.5℃ + Bye Plastic’주제로 열린 이번 환경콘서트는 국립환경연구원, 국립환경인재개발원, 한국환경공단 등 인근 환경인들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융합클러스터에 입주한 기업인 30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환경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의 발걸음을 내딛고자 마련된 행사다.

 

한편 환경콘서트에 참가한 공연자는 대표곡 ‘별이 진다네’의 여행스케치, 대한민국 대표적 싱어송라이터 알리, 2004년 제 15회 유재하 가요제 금상 수상과 함께 영화 <내사랑 싸가지> OST 로 활동한 은휼, 클래식과 팝음악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하는 전자바이올린 임주아 등이 실연자로 참가하여 무대를 빛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