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철 맞아 두릅 등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 진행
이종삼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6-04-08 17:36:58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이마트가 봄철을 맞아 두릅 등 제철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9일부터 일주일간 ‘봄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두릅, 명이나물, 홍가리비 등 제철 먹거리와 필수 요리채소들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참두릅(220g/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00원 할인하며, ‘남해땅두릅(200g/팩)’과 ‘강원 명이나물(180g/팩)’은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실키핑크 토마토(1kg/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00원 할인된다.
‘햇줄기양파’도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우수 농가들과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해 고물가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철 수산물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손실한 ‘멍게(150g/팩)’와 ‘바지락(800g/팩)’을 각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며, ‘남해안 홍가리비(1.5kg/봉)’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9~12입/팩)’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흙대파, 애호박 등 필수 요리 채소들고 특가에 선보인다.
김갑곤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제철 먹거리를 선보여 고객분들게 봄이 왔음을 알리는 동시에 가격 할인을 더해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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