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의준, 넷플릭스 '지옥 2' 출연 ... 김현주와 호흡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6-05 18:30:07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홍의준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에 출연한다.
홍의준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묵직한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좋은 컨디션으로 작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옥' 시즌2는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시즌1의 충격적인 엔딩 후 시연을 받은 박정자(김신록)와 정진수(김성철)가 부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홍의준은 극 중 민혜진(김현주)과 함께 소도를 이끌어가는 리더를 맡았다. 작품 전개의 주요 골자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홍의준은 지난해 KBS2 '진검승부'에서 강수사관으로 활약한 바 있으며 방영예정인 넷플릭스 지옥 시즌 2 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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