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엉킨 호재와 악재..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보합권 혼조..웨이브 조정세..리플,솔라나,샌드박스 횡보..

- 미국 현물 ETF승인 5월로 미뤄..
- 골드만삭스, 차액결제옵션 기대감..
- 이번주 증시 향방과 추세 매우 중요..
- 리스크 관리는 반드시 필요할 듯..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3-23 17:49:07

골드만삭스의 비트코인 연계 차액결제옵션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짝 랠리를 펼치던 시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승인을 5월로 미루면서 열기가 약간 식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173만원, 이더리움은 36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3,890원에, 솔라나는111,8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1,005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025원과 150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485원과 33,9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1.8% 남짓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 오미세고,이오스,파워렛저,엑시인피니티 등도 조용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시장은 차분한 듯 보이지만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진행 중이다. 전쟁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친 후폭풍에 시장의 우려는 크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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