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재단, 포항에 ‘힌남노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원 전달
박서경 기자
psk43j@naver.com | 2022-10-06 17:28:06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에 구호물품과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포항시청에서 ‘힌남노 피해’ 극복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MG새마을금고재단의 함께 위기극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포항지역 태풍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과 침수피해지역 복구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태풍으로 인해 아직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지자체와 새마을금고,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힘을 모은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과 공제료 납입유예를 실시해왔으며 새마을금고중앙회를 통해 태풍구호 물품지원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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