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삼례졸음쉼터 인근서 차량 3대 충돌…20대 2명 부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26 17:25:49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6일 오후 1시 59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삼례졸음쉼터 인근에서 탱크로리와 싼타페, 냉동탑차 등 차량 3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에 탑승한 20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탱크로리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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