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조선기자재업체서 용접 작업자 2m 아래로 추락…50대 부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14 17:22:38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4일 오후 3시 3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조선기자재업체에서 협력업체 소속 50대 작업자 A씨가 약 2m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위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선박용 블록 위에서 파이프 용접 작업을 진행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작업 위치와 추락 경위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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