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제4기 감사자문위원 위촉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01-16 17:45:48

▲남동발전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왼쪽에서 4번째)이 감사위원 및 새로 위촉된 감사자문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동발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공직, 법조계, 학계 등에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보유하고 수사·조사, 행정·민원, 기계설비 분야 전문가 4명이 제 4기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남동발전이 16일 본사에서 상임감사위원과 감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했다.

남동발전 감사자문위원회는 자체감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감사지원기구의 하나로, 위원들이 각 분야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품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날 제4기 감사자문위원 위촉식에는 공직, 법조계, 학계 등에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보유하고 수사·조사, 행정·민원, 기계설비 분야 전문가 4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친환경 전환과 디지털 기술의 도입 등 급변하는 경영 및 감사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전문지식과 통찰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백상원 상임감사위원은 “오늘 위촉된 감사자문위원의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한편 향후 업무 수행 시 감사자문위원의 조언과 자문을 적극 반영해 감사품질을 높여 공기업 최고의 감사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감사자문위원들은 “남동발전이 에너지 패러다임을 주도해 대규모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조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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