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Life] '공기보다 무거운 LPG'...가스별로 누설경보기 설치 장소 다르다! 이송규 (사)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 출연

매일안전신문

peopelsafe@peoplesafe.kr | 2024-09-27 17:37:17

■ 방송 : KBS 재난방송 KBS Life ‘재난안전119’
■ 방송일 : 24.9.27(금) PM 1:20~1:45
■ 진행 : 서지영 앵커(KBS 기자)
■ 출연 : 이송규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


 

LPG는 천연가스가 아니고 LNG가 천연가스라고 했잖아요. 이거는 그래서 공기보다 가벼워요.
공기보다 가볍군요. 대신 반면에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요. LPG나 LNG나 무색무치무미 무해에요. 일반적으로 그러다 보니 가스가 누출된 지 확인할 수가 없잖아요. 노출 경보기를 달거든요. 경보기를 달면 LNG는 가볍다 했으니까 위에 달아야 되겠네요. 그렇죠. LPG는 무겁다고 했으니까 위에가 아닌 바닥에 달아야 되거든요.

실시간 재난안전 정보 방송 재난안전 119 안전 토크 시간입니다. 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님 오늘도 나오셨습니다. 회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이송규입니다.

회장님 오늘은 가스 폭발 관련해서 집중적으로 다뤄보려고 해요. 지난 1월 1일에도 강원도 평창에서 LPG 충전소였던 것 같아요. 인명피해가 났었는데 최근에도 어떻습니까? 이런 가스 폭발 사고 많이 나는 추세인가요?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스 폭발 사고가 많이 증가하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가스안전공사에서 통계를 발표했어요. 작년도 기준으로. 작년도 기준으로 보면 지금 92건이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하거든요. 그중에서 LPG 사고가 45건. 또 우리가 사용하는 집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 있죠. 도시가스가 15건. 또 기타가스 이래가지고 총 92건인데 데이터상으로 보면 제전년도보다 2022년도보다 약 26% 정도 증가를 하고 있거든요.

왜 이렇게 많이 증가를 하고 있나요?

그래서 이제 좀 원인을 분석해 보면 지금 가스 사용량이 좀 증가되고 있어요. 우리가 이런 그 연료 사용 어떤 변천 과정을 보면 오래전에는 우리가 연탄을 사용했죠. 석탄. 그런데 그게 좀 지나고 기름을 사용했죠. 석유난로. 근데 지금은 이제 그걸 지나서 이제 가스 연료를 사용하고 있고 좀 더 지나면 이제 전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상태로 보면은 이제 가스 연료나 이런 그 사용량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많이 난다 라고 보고 또 하나 보면은 이제 사용 기구들이 노후화가 됐어요. 우리가 연료를 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게 또 몇십 년 됐거든요.

그렇군요.

그러다 보니까는 뭐 기계들이 노후화되거든요.

내부연한이 지나다 보니까 그렇죠.

그렇죠. 가스는 또 0.1mm 틈만 있어도 압축돼 있기 때문에 삐져나오는 것이거든요. 이런 문제들도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이제 또 우리가 한번 짚고 좀 넘어야 될 게 우리 사용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사용하는 사람들이 1~20년 동안 사용했기 때문에 이상이 없었어요. 그래서 안전점검을 소홀히 하는 안전불감증.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말한다면 가스에 대한 전문적인 상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런 사고들이 더 발생해 가고 있다고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3일인데요. LPG 충전소랑 그다음에 저장소 폭발 사고를 막기 위한 범정부 대책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내용이 뭔가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 도로 다니다 보면 LPG 충전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우리가 일반 고객들이 우리 일반 시민들이 충전을 해서 집에서 사용하는 건데 지금 LPG 충전소에 LPG가 점점 없어지면 다른 큰 탱크들이 와야 되잖아요. 탱크로리, 벌크로리 이렇거든요. 이런 탱크들이 오는데 충전하는 과정에서 노출이 되면 이게 큰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정부에서 발표한 게 뭐냐면 지금 가스 충전소에 LP 충전소죠 LP 충전소에 지금 노출이 되면 경보가 울리게끔 돼 있어요. 경보가 어디에 있냐면 실내에 있어요. 밖에서 충전을 하고 있는데 안에서 가스사고 있는 게 잘 안 들릴 수가 있죠.

실내에도 이런 경보음이 들리게 해야 되겠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추가한 겁니다. 그래서 실내에도 소리를 내게하고 확성기 또 스피커를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경우가 있냐면 경보기가 두 개가 동시에 울리면 자동으로 중지되게끔 만들어놨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이제 가장 위험한 상황이 돼 있을 때 지금 운전자는 차 안에 있거든요 그러면 벌크로리하고 탱크로리가 좀 분류되는데 탱크로리는 탱크 안에 LPG만 있는 거고 벌크로리는 탱크가 있고 옆에 압축기까지 있어요 LPG를 갖다 넣으려면 그러는데 압축기에서 문제가 돼 있다 노출이 된다면 운전기사가 내려와서 컴프레서 있는데 스위치를 눌려야 되죠 이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운전석 옆에도 오프 장치를 놓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군요 가스 폭발이 얼마나 위험한가 위험성에 대해서 최근에 드라마에서 위험성을 가지고 소재로 방송을 한 게 있어요 그래서 우선 질문 드리기 전에 영상 한번 보실까요? 저기 사람 있었으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겠어요? 

 

거의 폭탄 터지는 거랑 다름없거든요 전부 다 있었던 가스가 다 탄 다음에 이제 나머지 이제 옆에 있는 집주위가 타고 있는 것이죠 맨 처음에 폭발할 때는 그 가스 노출된 가스가 이제 폭발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지금 불에 타고 있다는 것은 연소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연소 그런데 또 폭발도 있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LPG 가스를 연료로 연소로 사용하는데 어느 순간은 또 폭발이 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연소와 폭발을 어떻게 구분하냐면요 확산은 속도거든요 우리가 종이를 태울 때 종이가 점점 타고 가잖아요 확산 속도가 늦어요 그런데 가스 같은 경우는 불을 한 번 대면 확산 속도가 순식간에 몇 십 메타를 가버린다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이 실내에 가스가 확 차 있었다 그런데 불이 붙었다고 하면 이 가스가 동시에 타버리거든요 그렇군요 폭발은 동시에 타는 겁니다 연소는 점점 타는 것이고요 그런데 지금 화면에서도 봤듯이 폭발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게 불이 날라면 필수 조건이 있거든요 첫 번째는 연료가 있어야 돼요 그런데 저기 연료가 있죠 가스가 연료죠 그다음에 산소가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또 불꽃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 세 가지가 필요중분조건, 한 가지만 부족해도 안 되거든요 산소, 연료, 점화원 w점화원은 불꽃이죠 그런데 어떤 경우가 있냐면 이 중에 가스가 너무 많아 버려요 그러면 또 불이 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산소가 부족이기 때문에 또 가스가 너무 적었다고 하면 또 연료가 부족해서 안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조건들이 폭발할 수 있는 연소하기에는 적절한 조건이 됐을 때 불이 나는 것이죠 아까도 봤지만 가스가 꽉 차 있었어요 그럼 불이 나지 않았죠 네 불꽃이 없기 때문에, 점화원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누가 나이타를 켰다거나 아니면 불꽃, 전기 온오프 있죠 스위치 온오프만 하더라도 불꽃이 좀 나거든요 이게 또 점화원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군요 가스도 사실 여러 종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생활 주변에서 보면 LPG도 있고 LNG도 있고 프로판 가스도 있고 부탄 가스도 있고 도시 가스 너무 많아요, 종류가 네 어떻게 다른 건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지금 우리가 이제 뭐 가스 사용하고 여러 가지 프로판가스 뭐 부탄가스라고 있는데 간단하게 우리가 이제 정리를 하면은 LNG 가스하고 LPG 지금 화면에서 보이죠 지금 LNG CNG LPG로 돼 있는데 큰 틀이 LNG와 LPG 이렇게 나눠지거든요 근데 LNG는 뭐냐 하면 지금 리퀴파이드 내추럴 가스 그래 가지고 내추럴 가스입니다 천연 가스예요 천연 가스를 리퀴파이드 했거든요 액체화시켰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천연 가스는 어디냐면 우리가 유전 있잖아요 그 석유 바로 위에 가스가 떠 있어요 이걸 뺀 거거든요 이게 천연 가스입니다 근데 가스가 양이 많잖아요 이걸 이제 기체화시키는 거예요 기체화시킬 때 보면은 영하 백육십 도로 하면 그 양이 육백 분의 일로 줄어들어 버려요 

 

이게 이제 도시가스로 활용이 되는 건가요? 

 

그렇죠 활용할 때는 도시가스로 쓰는 것이죠 그런데 옆에 보면 CNG 있죠 이 CNG도 똑같이 천연가스예요 그런데 천연가스의 주성분이 메탄가스거든요 그래서 폭발 범위 나오잖아요 아까 보면 5~15%가 돼야 폭발이 되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저기서 4%가 됐다고 하면 폭발이 안 돼요 또 16%가 됐다고 해도 폭발이 안 됩니다 이론적인 폭발한 게 수치거든요 그다음에 저게 이제 CNG는 지금 영하 160도를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가스 자체를 압축을 시켜요 이게 압력이 어느 정도 200~250kg 압력을 rk하면 기체가 이백 분의 일로 줄어들어요 저게 뭐냐면 이제 천연가스, 우리가 천연가스 버스 있죠 저게 CNG가스거든요 

 

최근에 많이 도입이 됐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객관적으로 외부에서 봤을 때 LNG나 CNG는 천연가스인데 이게 환경에 아주 좋은 이런 가스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요 그러면 LPG는 어떻습니까? 그래서 LPG는 천연가스가 아닌 겁니다 우리가 석유를 가져와서 정제를 하잖아요 그러면 정제하는 과정에서 나와요 그래서 P가 페트롤리움 가스거든요 석유가스예요 저걸 액체화시켰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저게 들어가는 게 주성분이 프로판가스하고 부탄가스예요 그래서 저걸 이제 어느 정도 압력을 가하게 되면 250분의 1로 줄어들죠 왜 우리가 250분의 1로 줄이고 하게 되냐면 이용이 굉장히 편해요 우리가 라이터 있죠 가스라이터 있죠 그런데 물이 들어있죠 가스라이터인데 이걸 압축을 시킨 거예요 액체화시킨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저게 천연가스였다고 한다면 600개가 있는 것이죠 굉장히 수입하기도 좋고 이동하기 좋고 편리하죠 그래서 액체로 만든 것이거든요 

 

그렇군요 

 

그래서 LPG도 액체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종류별 특징과 용도를 보면 LPG 같은 경우에는 농어촌에서요 보통 LNG 대신 난방이나 생활 열원으로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엘엔지하고 엘피지라고 했는데 엘엔지를 활용하신 것은 아까 엥커님 말씀하신 대로 도시가스거든요 근데 왜 도시가스를 하냐면 우리나라 용어입니다 주로 도시에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가스 공사에서 우리한테 배관을 통해서 각 집에 배송을 해줘서 우리가 사용하는데 이게 이제 천연가스를 사용하는데 도시에는 없어요 없다 보니까 이동이 좋은, 아까 화면에서 나왔잖아요 그런 걸 이제 LPG 통에 의해서 주로 사용하거든요 

 

그러면 프로판가스라고 저 어렸을 때 많이 들었던 용어인데요 이건 어떻게 쓰인가요? 

 

그러니까 LPG가스의 주요 성분이 프로판가스하고 부탄가스예요 그래서 프로판가스는 주로 집에서 열원으로 사용되고요 부탄가스는 우리가 이동용 있죠 등산이나 캠핑 갈 때 많이 쓰는 거죠? 등산 갈 때 가져가면 안 되고 캠핑 갈 때 캠핑 갈 때요 그게 부탄가스거든요 그래서 프로판가스하고 부탄가스 통틀어서 LPG가스라고 합니다 

 

그렇군요 그런데 LPG는 공기보다 무겁습니까? 가볍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게 좀 헷갈리거든요 LPG는 천연가스가 아니고 LNG가 천연가스라고 했잖아요 이거는 그래서 공기보다 가벼워요 공기보다 가볍군요 가볍고 대신 반면에 LPG는 공기보다 무거워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냐면 LPG는 LNG나 무생무취무미무해해요 일반적으로 그러다 보니 가스가 노출된 지 확인할 수가 없잖아요 노출 경보기를 달거든요 경보기를 달면 LNG는 가볍다 했으니까 위에 달아야 되겠네요 그렇죠 LPG는 무겁다 했으니까 위에가 아닌 아래로 다 바닥에 달아야 되거든요 대신 반대로 다는 경우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우리가 일산화탄소 하면 옛날에 연탄가스 있지 않습니까 이게 연탄가스거든요 연탄을 필 때, 그런데 제가 어렸을 때 이런 뉴스가 생각이 나거든요 학생이 공부를 하면서 책상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부모는 바닥에서 자고 있었어요 한 방에서 그런데 애가 공부를 하다가 책상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애가 죽은 거예요 공부하다가 잠을 잤고 부모는 살았어요 왜냐하면 그때 연탄가스가 나왔기 때문에 연탄가스도 공기보다 가볍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위에서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그 학생은 좀 안타깝게도, 그런 생각이 나거든요

 

LNG는 지금 어떻게 되냐면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LNG가 노출됐을 때는 상부에 달아야 되고 LPG는 무겁기 때문에 바닥에 달아야 된다 그런데 이런 LPG가스가 폭발하는 그런 경우는 어떤 건지도 좀 궁금한데 예를 들어볼게요 지난 8월에 제주도 펜션에서 lpg가스가 폭발한 사고가 있었거든요 이건 어떤 경위로 이렇게 폭발을 하게 된 건가요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이제 lpg가 폭발했다는 얘기는 lpg가 지금 배출이 누설이 됐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이제 lpg 통에서 여기에 lpg가스가 노출이 됐죠 그러면 lpg에 들어있는 것이 부탄하고 이제 프로판가스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폭발범위가 있어요 2.1~9.5% 또 부탄은 1.8%~8.4% 범위가 있어야 이제 폭발이 되거든요 근데 여기에 가스가 노출이 됐는데 지금 누가 불을 켰다라고 하면 스위치만 하더라도 불꽃이 팍 튀면서 이제 폭발이 됐다는 얘기죠 근데 사람은 알 수가 없어요 냄새가 안 나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요즘에는 대부분 100% 그렇죠 LPG나 LNG에 무색무취무미이기 때문에 거기다 부취제를 넣거든요 냄새가 나게끔,

 

그래서 이제 어떤 여행이나 어디에 갔는데 이상한 냄새가 난다 원래는 무색무치인데 그 냄새를 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말씀이시네요 노출이 됐을 때 가스와 같이 그 부치제가 밖으로 나와서 냄새가 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냄새가 났다고 한다면 이건 가스가 샜다라고 누수를 의심해 봐야 된다 의심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여기서 굉장히 주의할 게 하나 있거든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에 지금 LNG라고 했을 때는 메탄가스가 15%잖아요 지금 폭발 범위가 5~15%거든요 프로판이 2.1~9.5%고 그런데 예를 들어서 프로판 가스가 15%가 꽉 차 있었어요 그러면 여기서 라이터를 켜도 폭발하지 않아요 범위가 넘어버렸기 때문에 9.5% 넘어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방에 들어가니까 이상한 냄새가 나서 가스가 세고있는 것 같아요 라고 생각하고 창문을 열죠 그럼 가스가 점점 나가잖아요 나가면 폭발 범위에 들어옵니다 15%에서 9.5% 이내 그러면서 화장실에 손을 씻어야 되겠다고 불을 켜는 순간 폭발할 수가 있죠 

 

그럴 수도 있겠군요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근데 엘피 가스통을 보면 고무 호스랑 연결이 돼 있는데요 이게 연결이 잘 접지가 안 되는 경우에도 이런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노후화되는 것은 고무가 이제 공기 중에 있기 때문에 부식됐다 그러면 조금씩 센다는 얘기죠 특히 연결 부위 그래서 LPG 통을 자주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는 노후화가 되기 때문에 어떤 폭발 위험성 누설 위험성이 아주 높죠 그래서 주변에는 항상 아까 이야기한 LPG 누설 경보기를 바닥에 설치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꼭 드리겠습니다 부취제 그다음에 이런 노후화 이런 체크가 필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LPG 충전소 사고 같은 경우 보면은 작업자들의 부주의 이런 요인은 없을까요 작업자들 요인이 있죠 

 

특히 이제 뭐 안전 불감증도 되고요 또 가스에 대해서 안전이 좀 그 상식이 부족하다 저는 이제 안전 무지라 하거든요 잘 모른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1~ 20년 동안 여기서 이 작업에서 이 기계로 계속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어떻게 사고가 나냐는 얘기죠 얼마 전에 이런 경우가 있었거든요 한 일주일도 안 됐겠습니다 뉴스에 나왔었는데 어떤 작업자들끼리 논란이 일었어요 도시가스를 용접으로 자르게 되면 불이 나냐 폭발이 나냐 안 나냐 실제 실험을 해보는 겁니다 그런데 실제 불이 났어요 그래서 구속이 된 경우도 있거든요 결국 뭐가 되냐면 그 분은 경험이 많은데 가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 해보는 거예요 본인이 폭발이 안 난다고, 근데 불이 나 버렸어요 그래서 또 다른 사람이 이제 가스 점검을 했기 때문에 다행이었죠. 그래서 작업자들이 이제 수십 년 동안 하지 않았지만은 어떤 안전 의식이나 안전 지식 상식들이 있어야 되고요 노후화된 것에 대해서는 어떤 점검 이런 것들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네 그렇군요 네 그러면은 가스 특징별 누설 경보기 설치 장소가 다른데 이 부분은 좀 CG를 보면서 다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종류별 특징,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그렇습니다 지금 여기서 LNG, CNG, LPG 여기서 우리가 지금 시청자분들에게 꼭 알아야 될 게 집에 있는 도시가스 있잖아요 이게 LNG고 LPG는 밖에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시골 같은 데 보면 대부분 LPG예요 그냥 도시가스가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LPG가스는 누설이 되면 무겁기 때문에 땅에 바닥에 있으니 꼭 누설 경보기는 바닥에 설치해야 한다는 얘기죠 시골 같은 데 갔을 때는 그런데 도시에서는 지금 집에서 쓰는 가정용 도시가스 있죠 이건 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에 상단에 설치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주로 LPG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저기 표시 나왔지만 농촌 중소도시 난방 생활용 열원으로 사용을 하고요 요즘에는 LPG 승용차도 사용하고 있고 특히 LPG 같은 경우는 우리가 등산은 아니지만 캠핑 갈 때 부탄가스 이동용 버너 연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가스 폭발 말고도 가스 중독이나 질식으로 인한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산화탄소가 있고 일산화탄소가 있단 말이죠 그렇습니다 위험한 일산화탄소는 주로 어떤 장소에 있는지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가 이제 가스 하면 연료의 가스, LNG, 도시가스가 있고 LPG가스가 있잖아요 또 다른 가스는 이 가스들이 연소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말씀하신 대로 이산화탄소하고 일산화탄소가 있거든요 

 

네, 한번 CG를 보면서 설명을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지금 보면 이산화탄소죠 산소가 두 개 화합됐다는 얘기죠, 탄소와 그래서 CO2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산화탄소고 일산화탄소는 산소가 하나예요 그래서 CO입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가 LNG나 뭐 LPG나 이런 것이 불이 나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에 있는 탄소가 들어 있거든요 이 탄소가 고열에서 공기 중에 산소하고 결합을 해요 그래서 CO2가 발생되고 CO가 발생되는데 지금 산소가 많을 때는 CO2가 발생이 돼요 산소가 적기 때문에 일산화탄소 CO만 나거든요 근데 저 두 개가 현격한 차이가 있거든요 하나는 CO2는 인체에 무해해요 그런데 일산화탄소 CO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얘기입니다 산소가 부족해서 CO가 되는데 이 실내에서 불을 피우면 여기에 산소가 부족하면 불완전 연소가 되기 때문에 CO가 발생돼 버립니다 CO2가 발생해야 되는데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경우 있죠 텐트에서 사고 많이 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방송이나 사람들이 항상 이야기할 때 연소 후에 환기를 시키라고 하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연소 과정에서 환기를 시켜줘야 돼요 산소를 탄트 안으로 들여만 넣어주면 일산화탄소가 안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는 그런데 막혀있고 다음에 일산화탄소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불을 피울 때는 항상 일산화탄소가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보통 평상시에 일산화탄소가 나오는데 산소가 부족할 때 일산화탄소가 나오니 굉장히 위험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공기 중에 일산화탄소가 어느 정도 이상이면 위험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일산화탄소는 아주 미량만 있어도 위험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우리가 우리 몸의 혈액 안에 해모글로빈이 우리가 숨을 쉬면 공기 중에는 산소를 해모글로빈이 같이 흡수를 해가지고 우리 장기에 분배를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해모글로빈이 일산화탄소가 좀이라도 들어왔다고 하면 굉장히 빨리 둘이 화합을 해요 우리가 친화력이라 하거든요 이 친화력이 산소보다 일산화탄소가 200배가 높아요 산소가 200개 있고 예를 들어서 일산화탄소 하나 있다 하더라도 이 헤모글로빈이 일산화탄소와 화합을 해 가지고 이걸 우리 장기에 배달시켜 줘 버리는 거예요 장기에 배달하면 산소가 부족기 때문에 이게 일산화탄소 중독이죠 결과적으로 또 이산화탄소 중독은 산소가 부족했기 때문에 나타나는 질식하고 똑같은 용어다는 얘기죠 

 

일단 중독이 되면 머리에 두통이나 매스꺼움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이런 일산화산소를 흡입했을 때 어떻게 하면 이런 증상을 없앨 수 있을까요? 

 

이런 증상이 있으면 가장 좋은 게 산소가 많은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상쇄가 좀 되나요? 

 

상쇄가 되죠 그래서 우리가 중환자들 있죠 중독된 환자들이 병원에 갔다 그러면 제일 먼저 산소를 투입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에 산소가 부족해서 지금 힘을 못 쓰고 병들어가고 있는 상태거든요 일산화탄소가 그래서 산소를 굉장히 포화도를 높여서 이렇게 처치하는데 우리는 그런 산소 어떤 발생들이 없기 때문에 선선한 곳, 산이었으면 나무 밑에라든지 바닷가, 물 옆에 있으면 산소 농도가 높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죠 

 

이렇게 일상 속에서 일산화탄소와 중독을 막기 위해서 또 지식을 막기 위해서 개개인별로 해야 되는 예방책이 있다면 소개를 해주실까요? 

 

그렇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집에서 이야기하는 연료가 노출됐을 때 LNG, 도시가스 노출했을 때 또 LPG 가스가 노출했을 때 이것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이거는 노출 경보기를 설치해야 하고요 일산화탄소기도 경보기를 설치하면 됩니다 근데 일산화탄소가 아까 말씀해 드린 연탄가스거든요 이게 공기보다 가벼워요 이거 설치할 때도 또 천장에 상부에다 설치해야 되거든요 바닥에 설치하면 또 의미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렇게 되고 또 우리가 그 여행이나 어떤 펜션을 갈 때 보면 그 환경을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일산화탄소 농도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면 소지하고 다니면 아주 좋습니다 

 

휴대용으로 나온 게 있나요? 

 

굉장히 싸요 저는 가지고 다니거든요 5만 원 안팎입니다 그러면 거기 있으면 소리가 울려요 이산화탄소가 발생됐다고,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하면 되는 것이죠

 

마스크도 들고 다녀야 되고 이런 체크기도 가지고 다녀야 되고 가지고 다닐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송규 한국안전전문가협회 회장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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