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명지병원 지하 창고서 화재…35분 만에 큰불 잡혀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8-19 18:12:42

▲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9일 오전 10시 42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당시 지하층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화재 발생 35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