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의류공장 화재로 60대 남성 심정지…병원 이송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8-19 17:48:27

▲ 경기 양주시 회암동의 한 의류공장에서 불이 나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 양주소방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9일 낮 12시께 경기 양주시 회암동의 한 의류공장에서 불이 나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남성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공장 관계자 3명은 화재 발생 후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2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화재 진압이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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