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2025 당신이 성공과 나눔의 주인공” 수원 대기업 시상식 강연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12-11 16:48:56

 

마케팅전문가이자 상담심리학 교수인 권영찬 박사가 오는 21일 수원에 위치한 한 대기업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에 초대를 받아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영업 우수사원들을 대상으로 “2025 당신이 성공과 나눔의 주인공”,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으면 대박난다”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수원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진행이 되며 오후 3시부터 진행이 될 예정으로 권영찬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우수사원들을 대상으로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이란 동기강화 주제와 함께 연말을 맞이해서 ‘나눔과 기부’에 대한 강연도 함께 진행한다.

권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사)한부모가정을 후원하며 지난 2023년에는 한부모가정에 대한 기부와 후원에 대한 노력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12월 13일 ‘한부모가정 성탄행사’에는 100만원의 뷔페 식비와 함께 장학금 포함해서 총 7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 실로암안과에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184명의 수술비를 지원하며 1억 1천 만원이상을 기부하며 대표적인 ‘나눔과 기부’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3년간 대학에서 상담심리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개그맨 출신으로 창업전문가, 마케팅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심리학 학설에 따르면 나눔과 봉사는 단순한 도덕적 행위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적 사회성, 심리적 보상 체계, 자기실현 욕구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이는 개인의 행복을 증진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나눔과 봉사의 중요성중 첫 번째는 사회적 교환 이론 (Social Exchange Theory)이다. 인간은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지만, 봉사 과정에서 얻는 인정·유대·뿌듯함이 심리적 보상으로 작용한다. 즉, 봉사는 "보이지 않는 이익"을 제공하여 개인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 ‘긍정적 정서와 뇌 과학’에 도움이 되며, 봉사와 나눔은 도파민, 옥시토신, 엔도르핀 같은 행복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이로 인해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라 불리는 긍정적 감정이 생겨나며,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감소한다. 여기에 더해 연구에 따르면 꾸준한 봉사활동은 사망률을 낮추는 효과까지 있다.

특히 ‘자기실현 이론(Maslow)’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에서 최상위 단계인 자기실현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된다. 봉사와 나눔은 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으로 발휘하고, 자아 성취감을 극대화하는 길이다.

발달 심리학적 효과로는 청소년의 봉사활동은 인격 발달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성인기에도 사회적 책임감과 공감 능력을 유지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권 교수는 강연에서 “심리학자 아들러의 학설에 의하면 가장 최고조의 행복감은 타아존중을 경험할 때 생겨나게 된다. 나의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조건은 조직 내에서의 소통 스킬함양, 커뮤니케이션의 확대 그리고 조직을 위한 열정”이라고 전한다.

강연 중에 권 교수는 자신의 34년간의 방송생활과 23년간 사업을 하면서 다양하게 겪은 협상과정, 커뮤니케이션 과정, 소통과정에서 겪은 실제상황을 소개하며 다양한 소통 리더십과 동기부여 내용을 전했다. 그리고 소통을 위해서는 ‘나의 이야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 즉, 경청에 대한 예를 전한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학교수, 유인경 전 기자,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임성민 전 아나운서, 이재용 전 아나운서, 최형만 목사 등 40여명의 스타강사와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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