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귀성길 시작되는 아침 체감온도 뚝... 수도권· 청주· 대전 아침최저기온 -4도~-3도...미세먼지 '나쁨'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4-02-07 17:30:31

▲서초구 오후 하늘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설 명절 귀성길이 시작되는 8일인 목요일은 아침체감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며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2도, 낮 최고기온은 4~10를 보이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3도, 수원 영하 4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영하 3도, 청주 영하 3도, 대전 영하 4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2도, 대구 영하 2도, 부산 2도, 제주 4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수원 6도, 춘천 7도, 강릉 7도, 청주 6도, 대전 7도, 전주 6도, 광주 8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7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서울과 경기 남부, 세종, 충북에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 북부 등 수도권 나머지 지역도 오전에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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