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토지·농지 서비스 '내일의 땅' 개편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6-02-23 17:26:15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은행이 토지·농지 전문 부동산 서비스인 '내일의 땅’ 개편을 기념해 내달 15일까지 '땅보고 행운의 2026명 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일의 땅'은 부동산 중 토지와 농지를 전문으로 매물 조회, 실거래가 조회, 농지적합성, 재배가능 작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농협금융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고객의 보유 토지와 관심조건에 따라 맞춤형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정책자금 등 금융상품을 안내한다. 또한 마이데이터 기준 금융자산 1억 원 이상이거나 보유토지 10억 원 이상인 고객은 농협은행의 부동산전문위원과 토지 자문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개편을 기념해 이벤트 기간 동안 서비스 가입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26명에 △골드바(2명) △올리브영 3만 원권(24명) △메가커피 아메리카노(2000명)를 증정한다. 기존에 서비스를 가입한 고객도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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