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 30도... 밤부터 전국에 비..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20~60 mm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7-03 17:30:14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4일인 화요일은 한때 무더운 날씨를 보이다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시작된 장맛비가 중부지방 등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30∼60mm, 오후에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20∼4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서해5도가 20∼60㎜, 경북권 내륙과 경남권이 10∼40㎜, 강원 동해안, 경북 동해안, 제주도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4∼31도를 보이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3도, 제주 24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29도, 강릉 29도, 청주 30도, 대전 29도, 전주 29도, 광주 27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제주 30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3.0m, 남해 0.5∼2.0m 높이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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